교육/복지
동부광성평생교육문화원, 재능기부로 지역코로나19극복에 동참하다
배워서 남주기로 했습니다. 배움사랑나눔터 봉사단체결성 !
기사입력 2020.05.13 15:10 | 최종수정 2020.05.13 15:10

남양주시에 위치한 지역을 위한 평생교육단체인 동부광성평생교육문화원은

이번 남양주시 지역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배움사랑나눔터"라는 재능봉사기부단체를

4월에 결성하였다.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협약하고  수제마스크만들기에 동참하였다.  

동부광성평생교육문화원은 2007년  지역주민의 문화교육에 갈급했던 와부읍 지역주민을 위해 설립되어졌고, 지역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는 평생교육원이다.

특히 이번 양재교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자들의 동참으로 성공적인 마스크 1차작업을 완수하였다.

이번 작업은  재능기부자  25명이 와부읍에서 모집되었고, 4월 한달간 총 1100여개의 면마스크를 만들어, 5월 7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되었다. 

마스크완성도 또한 최고품질까지 인정을받았다. 면마스크는 관내 취약계층,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평생교육문화원 이미란센터장은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을 위해 배움을 실천하고 동참해주신 재능봉사팀에게 깊은감사를 드리며,   배움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널리 전달되어 이번작업에 끝나지않고  지속적으로 배움사랑나눔터 재능봉사단체를 이끌어가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달했다. ​ 



[출처] 배움사랑 나눔터, 수제마스크 1,100개 나눔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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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사랑나눔터, 수제면마스크 기부 




남양주톱뉴스 남양주기자 (yaza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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